주요 20개국 재무장관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DC를 찾은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한국시간) 현지 기자간담회에서 “금융위원회가 주식시장 거래시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는데,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도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위와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에 개장해 오후 3시에 마감되는 증시 거래시간을 오후 3시30분까지로 30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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